1. 조사대상 : 인터파크외 23개 쇼핑몰
2. 조사기간 : 2008년 03월 3일(월요일)~30일(일요일)까지 4주동안 발송된 쇼핑몰 회원메일
3. 기본설정
1) 해당 쇼핑몰의 뉴스레터 수신설정
2) 파란, 코리아닷컴으로 이메일로 수신
- 코리아닷컴으로 수신 : CJmall, G마켓, Hmall, 롯데홈쇼핑, 삼성몰, 코리아홈쇼핑, 인터파크
- 파란으로 수신 : 1300K, KTmall, funshop, yes24, 교보문고, 도그카페, 동대문닷컴, 롯데닷컴, 리브로,
소니스타일, 여인닷컴, 종가푸드샵, 체리야, 텐바이텐, 패션플러스, 플러스천, 하프클럽
4. 고려사항
1) 성별, 연령별, 구매이력, 쇼핑몰 로그인 등으로 인해 수신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
2) 코리아닷컴과 파란의 메일 시스템 상태로 인해 수신되지 않은 메일이 있을 수 있음
3) 대량메일 발송에 따른 발송시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4) 따라서 자료의 신뢰도는 낮을 수 있으며, 단순 참고용 자료임.
5.조사결과
1) 요일별 수신 현황
이 기간 동안 수신된 총258통의 메일을 발송 요일별로 분석해본 결과 쇼핑몰들은 월요일(22.1%)에 가장 많은 메일을 발송 하였으며, 가장 적은 발송요일은 일요일(4.7%)로 조사 되었습니다.
2) 시간별 수신 현황
이 기간 동안 수신된 총258통의 메일을 발송 시간별로 분석해본 결과 쇼핑몰들은 04~06시(16.3%)에 가장 많은 메일을 발송 하었으며, 가장 적은 발송시간은 14~16시(1.2%)로 조사 되었습니다.
6. 2004년 조사결과와 비교
2008년과 2004년의 조사대상과 기간에 차이가 있어 두 개를 별도로 비교를 하지는 않았지만, 살펴보시면 재미있는 차이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과 고려사항은 이번 조사와 거의 동일합니다.
- 조사기간: 2004. 11. 01 ~ 12. 31(2달간)
- 조사대상: 인터파크, LG이숍, CJmall, 우리홈쇼핑, 농수산쇼핑, 삼성몰, 제로마켓, Hmall, 신세계
- 메일설정: 해당 쇼핑몰 모든 뉴스레터 수신설정, 코리아닷컴 메일로 수신
- 조사결과
1) 요일별 수신 현황
2) 시간별 수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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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제가 아침에 눈떠서 밤에 잠들기 전까지 가장 생산적인 활동이 아닐까 합니다. 글을 쓰면서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을 복습할 수 있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몰랐던 부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예스24 관련글에 '흠흠'님께서 남겨주신 댓글도 역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을 지적해 주신것 같습니다.
현재 오픈마켓이 거의 모든 아이템에 대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데, 도서에 대해서는 오픈마켓의 영향력에 대해 지금껏 생각해 본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댓글로 남겨주신 여러 내용이 제가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주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를 해봤습니다. 다만, 제가 도서 분야에 대해 거의 문외한이라 의견이 매우 편협할 수 있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오픈마켓의 도서매출
옥션이나 G마켓 도서매출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작년인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G마켓에 있는 지인한테 들었던 내용은 "도서 부분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중이에요". 매출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에는 '오픈마켓에서 도서를 시작한지가 몇년 되지 않아 매출이 늘었다고 해도 큰 규모는 아닐 것이다'라고 혼자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생각은 동일한데, 오픈마켓의 도서부분의 매출증가는 어느 시점에서 한계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다양성의 차이,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롱테일 법칙
현재 예스24의 상품수는 대략 320만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G마켓의 상품수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오픈마켓 책 저가공세" 기사로 추측을 해보면 100만개는 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앞으로도 관리의 문제로 인해 현 상태에서 상품수를 늘리기 보다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로 접근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가정으로 예상을 해보면, G마켓에서 취급하는 도서의 다양성은 예스24에 비해 크게 떨어질 수 밖에 없으며, 아래의 '예스24의 매출분포"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전체 매출의 41%가 구간 및 스테디셀러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도서의 다양성은 오픈마켓을 방어하는 좋은 진입장벽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스24 매출분포]
두번째 이유는 물류인프라 및 재고량
예스24의 경우 현재 100만권(15만종)의 재고와 3,000의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픈마켓의 경우에도 업체들이 빠르게 배송을 한다고는 하지만 9년여 동안 노하우를 만든 예스24와 인터파크도서 같은 전문 도서쇼핑몰에는 다소 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신속한 배송 서비스는 오픈마켓을 방어하는 진입장벽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번째 이유는 규모의 경제에서 범위의 경제
이미 예스24와 인터파크는 도서시장에서 오프라인의 대형서점을 능가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켜주는 힘이 될 수 있으며, 향후 도서, 티켓 및 ebook등 연관된 상품의 확대를 통한 '범위의 경제'를 실현하는데 오픈마켓 보다는 다소 우위에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덧붙임. 4월 4일]
2007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서 따르면 도서 구매시 '오픈마켓'의 경우 이용인구가 전체 응답자의 9.6%에 불과해, 아직은 활성화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오픈마켓’ 이용자의 이용 빈도는 ‘월 1~2회’가 33.3%로 가장 높게 응답되었으며, ‘2~3개월 1회’(22.9%), ‘주1~2회’(11.5%), ‘연 2~3회’(9.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원본 : '2007년 국민독서실태조사 2월 21일'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출판시장의 정체
전체 출판시장이 정체되어있는데 전 앞으로 전자텍스트 위주의 출판시장은 모르겠으나 지금같은 인쇄물로서의 출판시장 규모는 점차 더 축소되리라 여깁니다. 전체 도서시장자체가 축소되어가는데 온라인판매비중이 늘어난다는것이 큰 의미가 있을까도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전체 도서시장이 지난 몇년간 위축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다만, 개념이 '축소' 보다는 '정체'라고 하는 것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체된 도서시장'의 개념은 '모든 서점'에 적용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동네 소형서점의 몰락으로 인해 평균율이 떨어진 것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3. 예스24의 성장성
오픈마켓과 한정된 시장때문에 예스24의 미래는 밝지 못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경쟁이 치열해지면 수익률은 떨어지더라도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인프라가 바탕에 있기 때문에 매출은 현재 수준의 성장을 당분간 지속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SKT가 인수한 '모닝365'가 쿠폰으로 매출은늘렸지만, 배송문제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의 원성을 샀던 사례를 보면 잘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스24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최고 문화유통사업자"이기 때문에 기업공개를 통해 얻은 자본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매우 달라질 것 같습니다.
4. 마무리하며..
개인적으로 오픈마켓 이후의 쇼핑 개념을 '전문 오픈마켓' 혹은 '전문 쇼핑플랫폼'의 개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예스24를 두둔한 부분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 퇴근해서 자료를 찾아보고, 짧게 생각해서 작성된 글이라 전문적인 식견이 너무 부족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댓글에 대한 답변이 너무 길었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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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벌써 창립 9주년을 맞았다고 합니다. 인터파크만 이용하다 보니 예스24에서 구매한 기억은 가물가물 합니다. 책을 읽지는 않아도 자주 주문을 하는데, 예전에는 인터파크만 편의점 배송이 지원 된 것 때문에, 그리고 요새는 아이포인트에 코가 꿰어서 인터파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
여하튼 9년 동안 버틴것도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 이달말에 기업공개(IPO)까지 앞두고 있다고 하니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그럼, 예스24가 기업공개를 앞두고 금감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예스24 연혁
2. 출판시장 전망
2007년 전체 출판시장규모는 2.7조원, 인터넷 서점 시장규모는 6,587억원으로 전체 출판시장 내 24.0%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출판시장 성장률이 정체되는 가운데 인터넷 서점의 점유율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보문고 전체 매출액에서 인터넷서적 판매비중 역시 2002년 19.0%에서 2006년 26.3%로 확대되는 등 인터넷을 통한 도서판매 비중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은 동사를 비롯해 인터파크, 인터넷교보, 알라딘, 리브로 등 5개업체 중심으로 견고한 진입장벽을 형성한 가운데 업체별 시장점유율 역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최근 블로그 등각종 사용자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입 도서에 대한 정보량이 확대됨으로써 온라인서점의 성장세는 대세적 추세로 판단됩니다.
3. 인터넷 도서시장 현황
인터넷 서점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인터넷 서점사업에 진출하는 업체가 증가하여 인터넷 서점시장의 경쟁은 심화되었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서점 업체수는 2000년 140여개 였으나 2003년 시행된 도서정가제로 인해 서비스 품질의 차별화 없이 가격경쟁력만을 보유한 업체는 도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한 결과 2008년 2월 현재 37개 업체가 인터넷 서점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그 중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인터넷 서점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4. 예스24 vs 인터파크 도서
저는 지금까지 매출이나 순이익이 인터파크가 더 많은 줄 알았는데, 제가 그 동안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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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이재웅 전 사장이 디앤샵을 GS홈쇼핑으로 넘긴지 어느덧 3개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이른 시점이라 GS홈쇼핑과 디앤샵의 시너지를 기대한 것은 다소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시너지가 생길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의문이 듭니다.
어찌되었건 오늘 우연히 디앤샵 시가총액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 작년 12월 14일 디앤샵을 GS홈쇼핑으로 매각 한다고 발표한 이후로 시가총액이 엄청나게 떨어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기간에 'SK컴즈' 등 주가가 더 많이 떨어진 업체도 있고 전반적으로 주식시장의 상태가 좋지 않지만, 코스닥에서 킹왕짱 수준인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GS홈쇼핑이 디앤샵 지분 29.34%를 약400억에 인수를 했는데, 오늘 디앤샵 전체 시가총액이 400억대 초반이군요. 경영권 프리미엄이 있다고는 하지만..ㅎㅎㅎ
"M&A를 통해 합친 디앤샵과 GS홈쇼핑이 인수 1개월 여만에 본격적인 제휴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첫 사례로 지난 해 디앤샵에서 2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압박스타킹'을 GS홈쇼핑 패션 코너에서 18일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김한준 디앤샵 사장, "금융·PB로 승부수 띄울 것(매경이코노미 3월 5일)
"이제 소득 2만달러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2만달러 시대에 고객은 다시 오픈마켓에서 종합쇼핑몰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 경쟁력보다 서비스에 방점을 찍게 되기 때문이지요. 디앤샵에 GS홈쇼핑과 GS이숍을 통해 쌓아올린 서비스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어느 쇼핑몰보다 경쟁력 있는 종합쇼핑몰로 만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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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28일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07년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특히 인터파크 쇼핑의 마트사업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마트사업에서만 매월 8억정도 매출에 5억정도 손실(컨퍼런스콜에서 확인한 내용임)
올해는 마트사업 부분의 구조를 바꾼다고 하지만...글쎄?
1. 인터파크 및 G마켓 2007년 실적요약
1) 인터파크 : 매출액 324억원, 영업이익 6억원, 순손실 63억원
2) G마켓 : 매출액 2천229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순이익 333억원
G마켓, 작년 총 거래액 3조2천억원…전년비 43%↑
인터파크, 4분기 매출 58% 감소
2. 2007년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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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색광고 관련 자료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인데, 정리를 해놓고 보니 결론이 너무 작위적군요.
그냥, 이런 상상도 있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
1. 사실
1) 2007년 인터넷 광고의 규모는 약 1조 2천억원 규모이고, 그중 검색 광고는 약 7천 8백억원 정도이다.
2) 2007년 NHN 전체매출은 9천 200억원이고, 그중 검색 매출은 약 52%인 4천 8백억원이다.
3) 동양종금에서 발표한 자료를 의하면 국내 검색광고주중 약 30%이상은 인터넷 쇼핑몰이다.
[참고자료]
2007년 온라인쇼핑몰 광고비
2. 결론
1) 네이버의 최악의 상황은 인터넷 쇼핑시장이 G마켓으로 독과점이 형성되는 것이다.
2) 네이버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 및 인터파크, GS이숍등의 종합쇼핑몰
그리고 많은 소호몰들을 적극적으로 밀어서 상호 경쟁이 활발해지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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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의 영향력은 굳이 정확한 데이터를 보지 않아도 대충 예상할 수 있지만, 제가 필요해서
최근 정리한 자료가 마침 있어서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GS로 인수된 디앤샵의 트래픽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다음 메인개편에서도 지속적으로
디앤샵을 밀어주고 있내요. 이제 남남이 되었는데 과연 얼마나 받고(?) 이렇게 전폭적으로 밀어주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하단에 2007년 디앤샵 매출공시 정보를 추가로 올립니다.)
2) 유입유저 수 : 다른 사이트에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 순방문자 수
3) 데이터 신뢰도 : 약 130만 명으로 패널을 통한 추정치
※ 다음의 "디렉토리 검색"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디앤샵 매출정보]
용어 : 당해사업연도(2007년), 직전사업연도(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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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이브존(http://www.isavezone.com)은 종합쇼핑몰로 시작한 후 오픈마켓으로, 그리고 또다시 패션
전문몰로 변해서 정확히(?) 어떤 명칭으로 불러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암튼 중요한 것은 명칭이 아니라
서비스가 아예 중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비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이라더니,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제 주변만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도 모르고 있더군요 ^^;;;
[아이세이브존에 대한 간략한 정리]
1. 2004년 7월, 종합쇼핑몰로 EC시장에 도전장
세이브존, EC시장 진출
2. 2005년 7월, 종합쇼핑몰에서 오픈마켓으로 변경
아이세이브존, '마켓플레이스'로 사이트 개편
아이세이브존, G마켓에 도전장
3. 2007년 4월, 패션전문몰로 사업방향 전환
4. 2007년 7월, 블로그샵 서비스 종료
5. 2007년 11월, 서비스 완전중단
* 필요하신 분을 위해 2007년 11월 20일경의 아이세이브존의 캡쳐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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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몇년내에 없어질것으로 생각했던 '카탈로그 쇼핑'이 아직도 건재 하고, 매출도 서서히 늘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GS홈쇼핑과 CJ홈쇼핑의 분기별 카탈로그 취급고를 간략히 정리를 했습니다.
1. 2007년의 카탈로그 쇼핑
인터넷 쇼핑의 확산과 함께 사양산업으로 인식되던 카탈로그 쇼핑이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홈쇼핑업계 한관계자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원가부담, 매출부진 등으로 사양산업으로 여겨지던 카탈로그 쇼핑이 지난해20~30%대 고성장을 기록, 새로운 매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며“메이저업체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혁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 2001년 ~ 2007년 분기별 취급고 현황(GS, CJ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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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와 (사)한국소비자연맹이 실시한 인터넷쇼핑몰 평가에서 '우체국쇼핑'이
종합쇼핑몰중 1위를 차지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아직 '우체국쇼핑'을 한번도 이용해보지 못한 관계로 쇼핑몰에 대한 평가와 이번 조사의 신뢰성을
논할 수는 없지만, 조사결과 대로 우체국쇼핑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 그 과정에 고통을 받는
사람들은 없었나 살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만약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그들은 농민들입니다.
최근 선물 수요가 몰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20여년동안 '고품질 저가격'으로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우체국쇼핑의 비밀을 엿본다.
우체국쇼핑의 경쟁력은 이른바 '삼진 아웃'제도를 통한 품질관리와 '노마진' 가격전략이 어우러진 결과다.
우체국쇼핑에서는 하자가 있는 제품을 공급하다 3번 적발되면 자동 퇴출이다. 절대 예외가 없다. 이 원칙을 칼처럼 정확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공급자들은 좋은 제품을 싼값에 제공하기 위해 전력투구를 한다.
일반 대형 유통업체들의 농수축산물과 특산물 마진은 업체에 따라 40-60%에 달한다.그러나 우체국 쇼핑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이익을 많이 내지 못하도록 규정과 제도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운영비를 충당할 정도의 쥐꼬리 수수료만 떼고 있다. 이 때문에 전국 8도 대표 특산물의 평균 가격대가 2만원이다
(출처: 2007.12.18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엔킹)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쇼핑’을 운영해 연간 200억원 가까운 소포 요금 수입을 올리면서 '광고비' 명목으로 따로 수수료까지 챙겨 눈총을 받고 있다. 우체국 쇼핑은 농·어촌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과 도시 소비자들을 연결시켜주는 구실을 한다. 소비자가 우체국 창구나 인터넷을 통해 우체국쇼핑에서 판매하는 특산물을 주문하면 생산자가 우체국 소포로 보내준다.
(출처: 2007.10.09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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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 불만 ‘0’에 도전한다.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