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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일반'에 해당되는 글 8건
2010/04/13 10:18
 o. 포털의 검색트래픽 점유율을 객관적으로 분석한 자료라 본의 아니게 내용을 모두 게재 하였습니다.
 o.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연락을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nsdcom@empal.com)

  1. 자료 : 삼성증권 Today's Focus, 2010.03.15
 
  2. 내용

  1) 검색쿼리 점유율의 의미
   - 인터넷포털의 영업현황을 판단하는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이 바로 검색쿼리의 추이를 확인 하는 것이다.
   -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인터넷이용자가 응답한 인터넷이용의 가장 큰
     목적이 자료 및 정보의 습득이었다.
   - 검색쿼리 결과는 인터넷포털에 대해 인터넷이용자가 내리는 일종의 성적표로서, 소비자의 선호도와
     만족도에 비례하여 업체별 검색쿼리 점유율이 달라지게 된다.
   -  즉, 검색쿼리 점유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인터넷포털은 더 많은 검색 광고주를 모집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더 높은 매출로 직결된다.

  2) 포커스 검색쿼리 점유율의 중요성
   - 검색쿼리 점유율을 보는 일반적인 지표는 바로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이다.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은
     해당 포털에서 발생한 모든 검색활동 트래픽을 기준으로 측정한다.
   - 이 지표는 가장 넓은 범위의 검색쿼리 추이를 제공하고 있다는 면에서 유용하다. 하지만 모든 검색쿼리가
     수익을 발생시키는 비즈니스쿼리(광고가 연결된 검색쿼리)는 아니기에 매출과의 연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 단순히 전체 검색쿼리 만을 기준으로 인터넷포털의 업황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 실제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포털들이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사이트 개편 및 이벤트 등을
     통해 광고매출과 연관성이 낮은 단순 검색쿼리를 발생시켜왔다.
   - 삼성증권 리서치센터는 이와 같은 허수를 제외한 비즈니스쿼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포커스 검색쿼리'
     (프론트페이지의 검색창에 검색쿼리를 입력한 횟수와 서브탭에 검색쿼리를 입력하고 통합검색 메뉴를
     클릭한 횟수의 합)가 트래픽 점유율 분석에 훨씬 더 유의미한 지표라고 판단한다.

  3) 여전히 유효한 NHN의 시장지배력
  - NHN의 전체 검색쿼리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줄어들었던 것과 비교하여 포커스 검색쿼리로 분리해 살펴본
    점유율의 추이는 큰 차이가 존재했다.
   - 전체 검색쿼리 기준으로 지난해 8월 68.1%였던 점유율은 올해 1월 65.3%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나,
    포커스 검색쿼리만을 분리하여 계산한 결과는 지난해 8월 74.1%에서 올해 1월 74.9% 수준으로 오히려
   
상승하였다.
   - 즉, 검색광고 매출과 연관성이 적은 쿼리들을 제외하고 비즈니스쿼리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쿼리만을
    분리한 결과, NHN의 시장지배력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따라서 당 리서치센터는 최근 경쟁업체들의 시장점유율 확보 노력이 실질적으로 1위 업체의 시장지배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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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네이버, 다음 초기화면 상단메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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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2:41


오늘 우연히 발견한 내용인데, 제가 신해철을 이유없이 좋아해서 그냥 단순정보 차원에서 올려봅니다.

신해철의 고스트스테이션에서 4월 1일 오픈마켓을 런칭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한 연예인 쇼핑몰인지 아니면 완전히 오픈마켓의 형태를 갖춘 것인지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삽집을 해본 결과 대외적인 공식 명칭은 오픈마켓 같습니다. 물론 아주 작은 규모의..

1. 어떻게 운영이 되는가?
얼마전에 오픈마켓을 위해 자본금 10억으로 '(주)타디홀딩스'를 설립했다고 합니다. 신해철씨는 고스트스테이션에 대한 사이트와 회원 DB를 제공하고 운영은 (주)타디홀딩스에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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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2. (주)타디홀딩스는 어떤 회사인가?
타디홀딩스는 유통 및 연예인 쇼핑몰을 구축 운영하는 회사로 토목, 전문건설업체인 트윈스디자인(주)의 자회사라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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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직 어느정도 활성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겠지만..
그래도 잘 되었으면 합니다...





2008/03/15 14:08


개인적으로는 '샵가이드'등의 리워드 프로그램을 정말 싫어합니다. 툴바가 깔리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제가 하고 있는 제휴 비지니스에 꽤 많은 악영향이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날로먹는 비지니스 모델을 제가 먼저 생각하지 못했냐 하는 자책과 질투도 마음 한구석에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리워드 프로그램은 판도라를 통해 전국민의 PC를 노리고 있는 '샵가이드'를 비롯해 수십개가 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휴코드를 가져가는 방식도 참 여러가지입니다. 지식쇼핑, 에누리등의 가격비교나 기타 제휴사이트들이 이들 때문에 알게 모르게 손해보는 금액은 아직 정확히 파악은 되지 않았으나 꽤 많을 듯합니다.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때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적립이 되어 좋겠지만, 제휴를 통계 생계를 꾸려나가는 많은 기업들로서는 참 달갑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워드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많이 활성화 된다면 인터넷 비지니스 시장이 점점 아사리 판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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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론이 좀 길었내요.. 암튼 많은 리워드 프로그램들이 수수료를 놓고 싸우고 있는 이런 아수라장에서 이들을 제압하기 위한 방법을 파란의 샵링크에서 '적립금키퍼'란 이름으로 선보였습니다. '적립금키퍼'는 자신이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면 OK 초록색 표시등이 계속 깜박거리고, 빨간색 표시등이 NO로 깜빡거릴 경우 적립금이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참 신선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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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파란 샵링크)                                                   
          


2008/03/04 01:40


 오늘 '달달한조박사'님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얼마전에 이슈화 되었던 '커넥트'를 테스트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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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connect.kr)


  커넥트에 대해서는 '포투님(이찬진 드림위즈 커넥트?)'과 같이 다소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블로거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잘 되었으면 합니다. 드림위즈와는 아무런 이해관계는 없지만, 현 상태로는 드림위즈가
  더 이상 지속될 수는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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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위즈 매출액]


   한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서비스의 도메인을 어떤것을 사용할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connect.com'과
  'connect.co.kr'를 확보하지 못하고 2단계 도메인'connect.kr'으로 서비스를 하는 것 같은데..
   과연 2단계 도메인으로만 서비스가 가능할런지..?


2008/03/04 00:48


   오늘 전자신문에 '구글 툴바가 설치자 수 1위'라는 내용이 기사화 되었습니다. 보도자료는 코리안클릭에서
   배포한 것인데 뭐 자료의 신뢰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스크랩 차원에서 정리를 해봅니다.  

2일 시장조사 전문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구글 툴바 설치자 수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 1월 구글 툴바 설치자 수는 669만2173명으로 네이버 설치자 수 638만892명에 비해 30만여명이 많았다.

구글 툴바가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한 때는 지난해 7월이다. 당시 구글 툴바 설치자 수는 650만명으로 네이버 툴바 설치자 수보다 12만여명이 많았다. 9월 네이버가 잠깐 1위로 올라선 이후 10월부터 구글의 1위 체제가 공고해지기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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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툴바 설치자수 수 구글 '1위'(2008월 1월) 
       - 구글 툴바, 점유율 1위(2007년 8월)

 
   그런데 기사를 읽다 궁금한 점은 구글툴바 처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설치되는 것이 꽤 있을 것으로
   이것을 가지고 '1위 체재가 공고해지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적은 수라면 모르겠지만, 구글툴바는 '아크로벳 리더'등 소프트웨어 설치시에 엄청 깔리고  있는 상황인데..
   암튼 그냥 참고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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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로벳 리더를 설치할 때 정확히 언제부터 구글툴바를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네이버 자료실을 살펴보니 아크로벳 리더가 2007년 1월이후 거의 200만건 이상 다운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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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자료실은 심파일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다운로드수는 심파일의 제휴사인 다음, 엠파스등의
         통합된 다운로드 수입니다.
       * 오늘 오래간만에 마이폴더와 보물섬에 들어가봤는데..예전에 비해 너무 썰렁해 진것 같습니다.
         포털들을 심파일에서 꽉 잡고 있으니....
    


2007/12/02 01:42

  사실 얼마전까지도 flickr.co.kr가 제 소유였습니다. 뭐 지금은 넘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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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초 모 특허사무소(야후의 대리인)에서 도메인을 넘기라고 저한테 메일을 보낸적이 있습니다.
  워낙 터무니 없는 금액은 둘째 치더라도 상표권이나 뭐니 해서 무슨 범죄자 취급하는게 하도 괴씸해서
  일부러 엿을 먹일려고 10달정도 질질 끌다가 제가 걍 귀찮아서.. 결국 올 10월에 넘겼습니다.
  특허사무소에서 하는말이 이렇게 오래 끈거는 처음이라나 뭐라나..

  이렇게 어렵사리 도메인을 가져갔으면 연결을 시키는게 상식이라고 생각되는데, 야후에서 아직 연결시킬
  생각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플리커가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떨어지고, 야후의 도메인 관리 정책이
  따로 있겠지만..

  대리인이 하도 괴씸하게 하는 것이 열받아 안넘길려다 넘긴것입니다.
  물론 꽁돈이 생겨 좋았지만..ㅎㅎ

  암튼 소문나게 자알 사용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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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23:39
 모든 내용은 '삼성경제연구소'의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 관련자료를 재가공한 것입니다.


 1.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Information Cascade)란?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Information Cascade)는 정보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면서 원하는 정보를 찾거나
  결정을 쉽게 내리가 어려워짐에 따라서 개인들이 다른 사람들의 결정을 참고해서 자신의 의사를 결정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구매할때 쇼핑몰의 상품평이나 인기상품을 참고해서 구매한다던가, 요사이 '미래에셋' 따라하기
  처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동향에 관심을 갖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 처럼..


 2.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 경험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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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중독은 아니지만, 그런 경향이 강하다"...일명 팔랑귀..


 3. 삼성경제연구소 박성배연구원의 '인포메이션 캐스케이드' 관련 글 

   길에서 좌판을 벌여놓고 물건을 파는 장사꾼이 있고, 그 주위로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서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은 모두 고객들일까요? 흔히들, 그 중에는 소위 ‘바람잡이’가 섞여
   있다고 말하죠.

   이렇게 길거리 장사꾼들이 ‘바람잡이’를 포진시키는 것이 바로, ‘information cascade'라는 현상과 그
   심리를 이용한 상술인데요, <거리의 장사꾼과 바람잡이>라는 상징적인 구도는 고도로 산업화된 소비
   시장과 인터넷 상거래에서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는 모델입니다.

   ‘information cascade'는 버지니아 대학의 Holt 교수가 정의한 개념인데요, 의사 결정자가 개인적으로
   수집한 정보보다 대중적인 흐름에 편승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따라하기식 행동양식‘ 이라고 볼 수 있죠.

   백화점이나 레스토랑 등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 사람들은 대개 ‘뭔가가 있을 것이다’라는 판단을 하게
   마련이고, 일단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게 되죠. 인터넷에서 물건을 구매할 경우에도 역시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데요, 특히 동일한 제품 또는 유사 제품이 너무 많아서 가격, 성능 등을 일일이 비교하기 힘든
   경우, 많은 소비자들은 이전에 다른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주로 구매했는지를 참고해서 ‘따라하기’식의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Auction, 인터파크 등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는 상품 리스트를 입찰자, 또는 구매자순
   으로 정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대개의 소비자들은 그 리스트의 순위와 상품평을 고려해서 물건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따라하기식의 구매패턴이 나타나는 이유는 먼저, 개인이 지닌 정보가 완전하지 못하다는데 있습
   니다. 정보의 양이 개인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확신하지 못하고 오류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스스로
   내리는 판단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따라하는 쪽을 택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투자나 구매 대상의 본원적인 가치보다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는 가치가 더 중요한 경우에 information
   cascade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금융 거래가 가장 대표적인 예인데요, 자산 투자나 외환
   거래 등은 불확실성이 높고, 실제 가치보다 교환 가치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장이죠.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동향에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따라하기’식의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 여론 형성 과정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곧잘 발생하죠. 게시판, 토론방, 댓글 등에 초기 게시된 글의
   내용이나 형식을 이후 작성자들이 따라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특히, 인터넷은 정보의 확산 속도가
   빠르고, 사후 검증과정이 부족하다 보니, information cascade 현상이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인터넷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서 일부 네티즌들은 초기에 감정적
   이고 충동적인 정보를 유포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다수의 네티즌들이 이것을 따라함으로써 결국 대다수의
   의견과는 다른 방향으로 여론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일례로 작년7월, 모 인기가수에 대한 기사에 대해서 기사내용과는 무관하게 가수 개인을 비하하는 댓글이
   32만 7천 건이나 작성되기도 했구요, 4만3천 건의 댓글이 작성된 대학도서관 폭행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이제 개인들은 점점 더 완전한 정보를 갖기 어려워지고, 구매나 투표 등 선택의 순간에 이르면 다른 사람의
   정보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업들로서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따라하기식’ 구매행태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혁신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소비자들을 끌어 모을 수가 없죠. 입소문
   마케팅과 더불어, information cascade 현상과 심리를 활용한 ‘바람잡이 전략’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안을
   궁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7/11/24 09:03


 사실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인터넷 언론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뉴스가 기가막혀
 http://www.ringblog.net/953

 인터넷 언론의 항변
 http://ozzyz.egloos.com/3495419

 포털뉴스, 안이한 뉴스룸 극복해야
 http://blog.naver.com/soonchoi/110018158430

 남규리 노출 사건에 미친 조선, 중앙일보
 http://blog.daum.net/itagora/997659

 치킨집 홍보하는 중앙, 광클 악용하는 조선
 http://blog.daum.net/itagora/2828655

 저는 사실 인터넷 언론의 선정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지식이 짧아서 이를 논할 수 도 없고
 솔직히 잘 모르는 분야입니다.  다만, 한 네티즌의 입장에서 네이버나 기타 포털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뉴스를 검색 하다보면 중복되는 동일한 기사에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네이버 검색이 얼마전에 옷을 새로사고 머리를 깍는등 겉치장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겉만 치장하지 말구 그 보다 먼저 목욕탕에 가서 때를 먼저 없애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합니다.
   


 사례1) 사실 아래와 같이 동일한 내용이 3개 정도 뜨는 것은 애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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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2) 아래와 같이 동일한 내용이 30여개가 올라와 있으면..스팸입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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