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123)
Newegg Story (23)
오픈마켓 (27)
종합쇼핑몰 (14)
쇼핑몰창업 (10)
쇼핑플랫폼 (23)
전자상거래통계 (11)
전자상거래법령 (0)
Movie&Book (2)
Blog&Mobile (3)
인터넷일반 (8)
소셜커머스일반 (0)
소셜커머스통계 (1)
소셜커머스메타 (1)
231,219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4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쇼핑플랫폼'에 해당되는 글 23건
2010/05/06 21:33


1. 검색광고 

  [주요이슈]
     - NHN과 오버추어의 검색광고 제휴 계약이 2010년말 만료됨.
     - NBP의 역할 재정립 또는 오버추어와의 계약조건 변경을 통한 재계약 이슈

  [NHN 컨퍼런스콜]
    Q. NBP 투자가 전년 4Q부터 강화되고 있는데 어떤 부분인가? 향후에 지속되나? 그리고 오버추어
        관련 코멘트
    A. 오버추어 계약과 연결해서 말하면, NBP의 영업능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인력 장비 모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다. 오버추어와의 계약은 민감한 사항이라 아직 입장이
        정리되지 않았다. 1분기 실적에서 오버추어에 의한 검색광고 매출 실적은 매우 좋았다.

    Q. NBP 광고주수 추세?
    A. 광고수 주나 역량에 대해서는 네이버의 등록 광고주수를 보면 1년전에 비해서는 50~60% 증가하였고,
        분기별로도 5%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다음 컨퍼런스콜]
    Q. 다음에 대한 우려 사항 중 가장 큰 것은 NHN의 오버추어 재계약일 것이다.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A. 오버추어 네트워크가 공고하고, 대부분의 포털이 오버추어를 사용하고 있다. 오버추어가 NHN에서
       빠진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할 것이나, 큰 영향은 없을 것이다. 또한, 계약 시 이미 대응책을
       마련하였고, 자체 상품이 증가할 것이므로, 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 모바일

  [NHN 컨퍼런스콜]
    Q. 모바일 사업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나?
    A. 지난 몇분기 동안 UV, PV에서는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PV로 보면 전체의 1% 미만이기 때문에
      절대적 크기는 작기는 하나 성장률은 높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수익을 낼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대안을 놓고 테스트를 하는 과정이다. 현재까지는 모바일 배너광고를 테스트 하고 있고 다른 부분과
      연계를 할 방법은 연구 중이다. 올해 중으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관찰한 후에 상업화할 방안을 생각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올 하반기에 모바일 검색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코드 검색, 음색 검색, 뮤직 검색
      서비스 계획 중이다.

  [다음 컨퍼런스콜]
   Q. 다음의 모바일 전략 무엇인가?
   A. 엔터테인먼트,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음. 모바일 앱을 통해 18 개의 서비스를 제공 중
      어플리케이션 5 개 제공(마이크로블로그추가), 하반기 모바일웹에 검색에 집중(음성, 바코드 검색 등)
      다음의 모바일 PV 는 전체 1% 수준, UV 는 2~3% 기록하고 있음


2010/04/24 00:48


  1. 리뷰

   전체를 정확히 모르고 단편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내용 여기 저기에 허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옥션 어바웃이 쇼핑몰과 몇 %로 계약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객들에게 2% 할인쿠폰을 주게
   되면 신디케이트업체와 수익배분에 애로사항이 발생합니다.
 
   물론 2% 할인쿠폰도 가정입니다. 따라서 제목처럼 그냥 소설차원에서 읽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옥션이 수수료를 포기하고 이를 할인쿠폰으로 제공하게 되면, 에누리닷컴과 같은
   전문가격비교 사이트들과 11번가에는 상당히 큰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2. 보고서는 4페이지 분량이며,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2010/04/08 11:01


 1. 일본 가격비교 사이트는 KaKaKu.com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2. KaKaKu.com 개요
  가격.com은 PC와 가전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상품에 대한 구매 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입니다. 가격비교, 제품정보, 상품평을 중심으로 사용자 위주의 관점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회사명: 주식회사 카카쿠콤
   - 영문명: Kakaku.com, Inc.
   - 설립일: 1997년 12월
   - 자본금: 615,269천엔 (2009년 12월 기준)
   - 등록상품수: 약 5,832만점(2009년 10월 기준)
   - 참여업체수: 약 62,671개(2009년 10월 기준, 쇼핑검색 참여업체)
   - 월페이지뷰: 약 8억 9,920만PV(2010년 1월 기준)
   - 월방문자(2010년 1월 기준)
    1) PC: 약 2,398만명
    2) 모바일: 약 223만명

3. 보고서는 약 11페이지 분량이며,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기 바랍니다.




2010/04/03 20:58


  - 다음 4Q09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Q. 2010 년 쇼핑 매출 증가세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쇼핑박스 거래수수료도 포함되는 것인가?
     A. 2009 년의 경우에는 쇼핑박스로부터의 매출이 78%였고, 거래수수료가 22% 였다.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 다음 쇼핑하우 분기별 실적추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4/22 22:58

   오늘 구글 쇼핑검색을 보니 가격비교 서비스가 추가 되었군요..^^
   
   작년 여름에 구글이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접촉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 상품DB : 다나와 DB 사용
   2) 가격정확도 : 대충 살펴보니 가격 변동폭이 많은 상품군에서 가격차가 꽤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 당분간 정확도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느낌 : 그닥,.... ^^;  한번 방문해서 직접 보시는 것이.. GO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2/26 13:07


          네오위즈인터넷이 지난 8월말 오픈한 패션쇼핑플랫폼 '뮤브(muve)'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시작한지 4개월만에 사업을 접는 과감(?)한 결정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유사한 서비스가 넘쳐나고 있고 또한 서비스 경쟁력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현명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9/01 23:54


마이크로소프트(MS)가 그린필드 온라인(ciao.com)을 4억8천6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외신들이 29일(현지 시간) 보도 했습니다.

MS, 유럽 가격비교 사이트 인수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에 대항하기 위해 2007년 인수한 젤리피쉬(Jellyfish)의 서비스 모델과 가격비교 플랫폼 기반으로 2008년 5월 "라이브 서치 캐시백(Live Search cashback)"을 오픈 했었는데, 유럽에서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통해 구글에 대항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7/10 20:32


공정위와 소비자원이 공동으로 가격비교사이트(13개)에 표시된 가격정보가 얼마나 정확한가를 조사해 본 결과, 약 22%가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가격비교 사이트 믿지마세요
가격비교사이트 제공 정보,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이런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지난 몇 번의 포스팅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가격 비교 사이트의 '기술적인(업데이트)문제'
  2)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상품리스트 생성 문제'
  3) '판매 사이트의 의도적인 이유(고의적인 가격변경, 옵션추가등)'

'판매 사이트의 의도적인 부분'은 오픈마켓의 성장, 전문몰의 몰락으로 인해 디카, 대형가전등 일부 카테고리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실정이고, 대부분 가격비교사이트의 업데이트와 쇼핑몰의 상품리스트 생성 부분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는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오늘 공정위 보도자료를 보니 '가격비교사이트별 가격정보 일치 상위 5개사'에서 처음 듣는 '조이켓'이란 가격비교사이트가 가장 높은 일치율을 보였다고 합니다.

약간 의아했습니다.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이켓(http://www.joyket.com)을 방문해 보니 더욱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상품DB를 보니 '가격비교 상품수', '상품평', '가격' 모든 것이  "마이마진"과 동일한 DB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이마진, 조이켓"이 동일한 상품DB를 사용해서 모든
데이터가 동일한데
왜 조사결과는 다르게 나올까요?


개인적인 생각되는 이번 조사의 문제는 '조사시점'의 차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격비교사이트는 업데이트 되는 시간이 업체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전후사정을 알지 못해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이른감이 있지만, 동일하지 않은 조건에서 조사한 결과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향후 조사에는 이러한 문제가 다시는 발생되지 않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의 : 약 20여개 모델을 마이마진과 조이켓을 비교 했기 때문에 다른 모델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08/07/08 00:40

어제 "인터파크, G마켓의 시련 2"에 '흠흠'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에서 전체 맥락으로는 '흠흠'님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매출이나 활성화정도' 부분에는 약간 의견이 있어 별도로 포스팅을 하고자 합니다.

"흠흠'님의 댓글

주요 쇼핑사이트의 최저가 상품수는 트래픽이나 매체력보다는 마케팅비용에 의해 더 좌우됩니다. 단순히 최저가상품수로 쇼핑몰의 매출이나 활성화정도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에도 옥션보다 g마켓이 최저가 상품수는 더 적었지만 가격비교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은 더 많았거든요. 11번가가 최저가 상품수가 증가하고 있는것은 돈을 더 붓고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옥션이 마케팅비용을 줄임으로 해서 최저가 상품수가 줄어들어 그 반사적효과가 g마켓 인팍 11번가에 나타나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최저가 상품수가 트래픽이나 매체력보다는 마케팅 비용에 좌우된다는 부분에는 동의합니다. 이는 해당 업체에서 쿠폰을 얼마나 쓰고 있느냐에 따라 최저가 상품수량에 영향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다만, 제가'흠흠'님과 의견을 달리하고 있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단순히 최저가상품수로 쇼핑몰의 매출이나 활성화정도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에도 옥션보다 g마켓이 최저가 상품수는 더 적었지만 가격비교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은 더 많았거든요."


1. "단순히 최저가상품수로 쇼핑몰의 매출이나 활성화정도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에 대한 의견

개인적인 생각은 최저가 상품수가 절대적인 것은 아닐지라도, 어느정도 쇼핑몰의 매출이나 활성화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세가지 부분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을 것 같습니다.

가. 쇼핑몰의 가격비교를 통한 매출은 생각보다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1) 에누리닷컴의 2007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광고(17%), 전문몰(7%), 오픈마켓 및 종합쇼핑몰(76%)
     입니다. 따라서 작년 매출 110억중 83억(76%)이 2%의 수수료 통해 발생된 것이며, 이를 거래액으로
     환산하면 약 4200억 정도됩니다.

 2) 네이버 지식쇼핑의 전체 거래액은 2007년 2조 5600억원(광고주 교육자료)이며, 순수 가격비교를 통한
    매출은 약 6000억(에누리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다음 쇼핑하우, 야후, 엠파스, 네이트 등의 포털 가격비교와 다나와, 비비, 오미, 마이마진, 등의 전문
    가격비교사이트의 총거래액은  최소 6~7000억원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따라서 가격비교 사이트의 '최저가'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래액은 대략 1조 8000억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가격비교를 통한 간접적인 매출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 2007년 상 반기 '정보화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네티즌 중 약 51%가 상품 구매전에 가격비교를 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2) 오픈마켓 및 쇼핑몰의 매출비중에서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매출 비중이 50%를 넘고
      있습니다.
  
  3) 따라서 이들 상품군에 일정 부분 가격비교를 통한 간접매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 상황이라 다소 무리한 가정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활성화 정도와 최저가 상품

이 부분은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개인적인 생각은 '최저가'란 것이 마케팅 비용으로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어느 정도의 판매자가 뒷받침 되어야 비로소 완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11번가에서 가격비교사이트로 제공하는 상품DB는 약 300만건(G마켓 약 530만건, 옥션 약 520만건)으로 오픈된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상황에서 빠르게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11번가의 최저가 상품이 많아진 것은 단순한 마케팅 비용의 증가에 따른 측면도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볼 때는 판매하는 셀러와 이에 따른 상품이 같이 많아졌기 때문에 최저가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이는 해당 업체의 활성화 정도를 나타내주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기존에도 옥션보다 g마켓이 최저가 상품수는 더 적었지만 가격비교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은
     더 많았거든요."에 대한 의견

이 부분은 오래전부터 원인을 찾고자 노력을 하는 부분인데 아직 원인을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저가 상품이 많아도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옥션이 G마켓에 비해 매출이 부진한 원인은 최저가 상품이 매출에 적은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 아니라, 아래의 자료 같이 옥션이 G마켓에 비해 어떤(?)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구매율이 떨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솔직히 이렇게 별도로 포스팅을 한 이유는 '가격비교'를 좀더 과대 포장하고자 그랬습니다. ^^
개인적으로 잠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흠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8/06/26 22:07


국내외 가격비교사이트들의 인수합병 현황을 간략히 정리 했습니다. 인수 금액은 경영권 프리미엄등 변수가 많아 해당 회사의 가치를 단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따르지만, 해당 가격비교사이트 회사상황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는데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가격비교사이트의 경우 랭키닷컴 순위를 기준으로 해서 베스트바이어(비비)를 흑자와 적자가 구분되는 선으로 생각하셔서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가격비교사이트 투자 현황

1. 일경, 마이마진 인수
  - 인수시기 : 2008년 5월 19일
 - 인수내용 : 63.33%( 3억 7160만원)

2. 일경, 나와요닷컴 인수
 - 인수시기 : 2008년 4월 16일
 - 인수내용 : 50%( 5억 1000만원)

3. 다음, 액트비즈 인수
 - 인수시기 : 2008년 2월 29일
 - 인수내용 : 100%(6억6000만원)

4. 인터파크, 베스트바이어 주식 추가인수
 - 인수시기 : 2008년 2월 15일
 - 인수내용 : 11.9%(2억2400만원) 추가인수, 지분율 35.6%→47.50%

5. 현대기술투자, 에누리닷컴 지분인수
 - 인수시기 : 2007년
 - 인수내용 : 6.37%(스틱세컨더리펀드(한국모태펀드 05-08) 3.97%, MIC2003-2스틱투자조합13호 2.4% 지분인수)

6. 스틱세컨더리펀드(한국모태펀드 05-08), 에누리닷컴 지분인수
 - 인수시기 : 2006년
 - 인수내용 : 12.38%(21억5496만원, 케이티하이텔 지분인수)

7. MIC2003-2스틱투자조합13호, 에누리닷컴 지분인수
 - 인수시기 : 2006년
 - 인수내용 : 7.49%(13억0342만원, 케이티하이텔 지분인수)

8. 마이마진, 짠돌이 닷컴 인수
 - 인수시기 : 2005년 1월
 - 인수내용 : 100%

9. SK커뮤니케이션즈, 야비스 인수
 - 인수시기 : 2004년 7월
 - 인수내용 : 100%

10. 플레너스, 야비스 인수
 - 인수시기 : 2003년 11월
 - 인수내용 : 100%(5억 5000만원)

11. 웰비스, 샵바인더 인수
 - 인수시기 : 2003년 7월
 - 인수내용 : 확인되지 않음

12. 케이티하이텔, 에누리닷컴 주식인수
 - 인수시기 : 2000년 9월 1일
 - 인수내용 : 19.9%(3억 7760만원)



국외 가격비교사이트 투자 현황

1.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젤리피쉬(Jellyfish) 인수
 - 인수시기 : 2007년 10월
 - 인수금액 : 5000만 달러

2. EW 스크립스(EW Scripps), 숍질라(Shopzilla) 인수
 - 인수시기 : 2005년 6월
 - 인수금액 : 5억 5000만 달러

3. 이베이(ebay), 쇼핑닷컴(Shopping.com) 인수
 - 인수시기 : 2005년 6월
 - 인수금액 : 6억 2000만 달러

4. 야후(Yahoo), 켈쿠(Kelkoo) 인수
 - 인수시기 : 2004년 3월
 - 인수금액 : 5억 7600만 달러

5. 씨넷(Cnet), 마이사이몬닷컴(mysimon.com) 인수
 - 인수시기 : 2000년 3월
 - 인수금액 : 7억 3600만 달러

6. AOL(America Online), personalogic 합병
 - 인수시기 : 1998년 11월
 - 합병비율 : 확인되지 않음

7. 잉크토미(Inktomi), C2B 인수
 - 인수시기 : 1998년 9월
 - 인수금액 : 9000만달러

8. 아마존(Amazon),  정글리(Junglee)인수
 - 인수시기 : 1998년 8월
 - 인수금액 : 1억 8700만달러

9. 익사이트(Excite),  장고(Jango)인수
 - 인수시기 : 1997년 10월
 - 인수금액 : 3500만달러


 

prev"" #1 #2 #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