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5 12:13
[오픈마켓]
어제(2008년 7월 4일)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에서 '인터넷 오픈마켓의 실체'란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앞서 포스팅한 "G마켓, 짝퉁보도에 대한 의문점..(2008.06.29)"에 이어 '인터파크&G마켓'이 주 타켓이 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어제 인터뷰 했던 '모 오픈마켓 담당자'는 인터뷰에서 같은 말이라도 어찌 그리 밉상으로 말을 하는지.. 이 사람은 앞으로 인터뷰 시키면 않될 것 같은 생각이 드내요...^^
1. 방송이 미치는 영향은?
어제 방송 내용을 블로그나 카페에서 검색을 해보니, 아직까지는 올라온 내용이 전혀 없어 크게 이슈화 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흔히 발생될 수 있는 내용이라 이슈화될 내용도 아니고..
다만, 현재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가 치열한 최저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오픈마켓 특히 G마켓에 대한 공격이 계속된다면 '11번가'의 입장에서는 매우 긍정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2. 방송내용에서 업체명이 공개된 화면
1) 인터파크
2) G마켓(탁자 관련 내용중 웹사이트와 인터뷰에서 'G마켓' 언급)
3) 업체로고
4) K2 관련
K2 상표권 관련 문제는 오래전 부터 문제가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법적 분쟁이 들어가 있고, 양측이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정 업체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방송이 된 것은 다소 논란의 소지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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