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0 00:23
SK텔의 `외도`… 온라인장터 `11번가` 열고 네티즌 초대 (매일경제 3월 17일)
SK텔레콤은 가격비교 사이트 중 다나와 하고만 계약했다. 가격비교 사이트는 고객들이 각종 제품을 검색해 어느 오픈마켓이 가장 저렴한지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에선 에누리닷컴과 네이버가 메이저로 통하는데 SK텔레콤은 이 둘과 계약을 맺지 않았다. 왜일까? SK텔레콤 관계자는 "가격 비교라는게 전자제품이 거의 전부"라며 "다나와 한 곳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지식쇼핑하고 에누리에 오픈 초기부터 계약했는데..뭔소리?
재주는 쇼핑몰이 넘고 돈은 포털이 먹고?(한겨레 3월 19일)
제휴쇼핑 유형으로는 네이버의 ‘지식쇼핑’이 대표적이다. 지식쇼핑 페이지에서 제품 검색을 하면 제휴를 맺은 쇼핑몰과 상품 등이 노출되고, 소비자들이 선택한 쇼핑몰로 들어가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쇼핑몰이 포털에 수수료를 낸다.쇼핑몰 사이에선 포털들이 막강한 검색 점유율을 활용해 ‘손 안대고 코를 푸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다른 비즈니스는 안그런가? 그렇지 않는 비지니스도 함께 알려주었으면 좋으련만 ^^;
치솟는 외식비에 홈쇼핑-인터넷쇼핑 등 요리용품 판매 급증
고물가시대 풍속도 ‘천원숍’ 불났다
집값 하락 여파 미국인 소비패턴 바꾼다
“우리 가족은 외식과 쇼핑을 끊었다”며 “집을 지키기 위해서는 소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주택 구입비를 대부분 대출기관에 의존하고 카드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미국인들에게 집값 하락과 신용 경색은 근본적인 생활 방식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미 상무부는 지난 2월 소매판매가 0.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1월에는 소매판매가 0.4% 증가했었다.
완전공감, 저도 주식이 반토막나서 모든 비용을 줄임..헉헉
해외구매대행몰 '환율 상승 직격탄'
“아..환율” 구매대행몰도 가격 인상
GS이숍의 해외쇼핑 ‘플레인’은 주간 단위로 가격을 수정해 왔으나 최근 들어 환율 변동폭이 커짐에 따라 일 단위로 가격을 수정하고 있다. 한동안 원화 강세로 콧노래를 부르던 업체들은 원화 가치 하락에 따라 해외상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오르면서 구매가 줄어들 것을 우려해 부심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격저항은 언제부터 시작될까?..그래도 다행이다..3,200원에 위즈위드 팔아버린 것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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